책읽으면서 현웃 세 번정도 왔다


그런면에서 돈키호테에는 유머감각이 곁들여 있는 책이 맞다.


느낌이 약간 어린왕자 비슷하기도 하고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모모와도 비슷한 느낌이기도 한 것이


다만 미치광이 돈키호테에게 눈쌀찌푸려지는 장면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며 전개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이 책을 엮은 제2 작자 스페인 뭐시기 한 사람이 돈키호테는 이렇더라. 라고 기술한것을 한국판으로 또 다리를 놔서


제2작자가 이렇다는 것은 이렇다는 것이다라고 자꾸 토를 달아서 뭔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