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 아닌가 두둥!
근처 도서관 우수회원이 된 이후로 어머니 보시라고 요리책 계속 빌리는 중
일단 맛있는 식사를 해야 뭘 하든지 힘이 난다.
뭔가 배웠다는 느낌은 확실히 요리책이 최고긴하겠다ㅋㅋㅋ
요리책 재밌디 나도 맨날 서점가면 봄ㅌㅋㅋㅋㅋ
저거 따라하기 쉬움?
백종원 2탄은 제가 못봤구요. 홍성란 책은 소금이랑 설탕 없이 음식 만들다 보니까 종종 매실액이나 매실청 쓰는 것 같아요. 어머니가 호두장아찌랑 시금치 달걀말이 보자마자 요리했어요.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진짜 이상한게 왜 매실청은 되고 설탕은 안되는지 모르겠음...
ㄴ 설탕의 다당이 발효하면서 단당으로 바뀌기 때문임.
요리책 실용성 인정
배고프다..
백종원 요리 책 어떄? 괜찮아? 누나가 살려던 거 말렸는데
캬.. 좋다. 근데 니가 보고 실습하지 왜 엄마드리누?
왜 내가 가는 도서관은 우수회원 그런거 없냐
뭔가 배웠다는 느낌은 확실히 요리책이 최고긴하겠다ㅋㅋㅋ
요리책 재밌디 나도 맨날 서점가면 봄ㅌㅋㅋㅋㅋ
저거 따라하기 쉬움?
백종원 2탄은 제가 못봤구요. 홍성란 책은 소금이랑 설탕 없이 음식 만들다 보니까 종종 매실액이나 매실청 쓰는 것 같아요. 어머니가 호두장아찌랑 시금치 달걀말이 보자마자 요리했어요.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진짜 이상한게 왜 매실청은 되고 설탕은 안되는지 모르겠음...
ㄴ 설탕의 다당이 발효하면서 단당으로 바뀌기 때문임.
요리책 실용성 인정
배고프다..
백종원 요리 책 어떄? 괜찮아? 누나가 살려던 거 말렸는데
캬.. 좋다. 근데 니가 보고 실습하지 왜 엄마드리누?
왜 내가 가는 도서관은 우수회원 그런거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