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자계서들이랑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음


확실한 거 하나는


우리가 지쳐 있고 위로받기를 원한다는 점이고...


평정심과 위안을 강조하는 세속종교가 득세하는 건 팍팍한 시대에는 드물지 않은 일이고


힐링 계열 자계서 열풍에 과민반응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사람들이 그거 안 읽는다고 다른 책 읽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