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거기서 얻어가는 사람이 있을테니 자계서 유행을 비난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지만서도..

진열대에 대부분이 자계서라는 건 사람들이 자주 찾으니까 그럴테고, 자주 찾는 이유는 사람들이 외로워서, 힘들어서잖아요?

성과사회,긍정주의에 많이 데여서 달래기 위해 찾는 책이 긍정주의의 정수라고 볼 수 있는 자계서, 동기부여라니...

그게 좀 안타깝다고 느껴져요. 과거 사회는 외부로부터의 압박이었다면, 지금 사회는 스스로에게 압박을 주도록 스스로가 부던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결국 달라진 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