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관찰자시점, 주인공이 참전용사, 전쟁을 겪고 가치관이 달라진 주인공, 주인공이 초연하다(다른 의미에서)


읽는 내내 그리스인 조르바가 보였음. 찾아봤는데 면도날이 2년 먼저 나온 소설이더라. 


비슷한 시기에 나온 비슷한 소설에 비슷하면서도 극명히 다른 주인공을 보니 기분이 묘했음 계속 비슷 비슷 하니까 비슷탈트현상오네.


개인적으로 가독성이랑 재미는 면도날 압승. 주인공 매력은 조르바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