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거 개정판 나왔을 때 알딘에서 바로 봤거든.


백자평에 두명 글썼다.  하나는 가격 비싸다. 이거고. 다른 하나는 초벌번역자 이름은 왜 넣지 않았냐. 이거였어...


그러고 오늘 우연히 백자평을 봤는데 도배더라..


구매는 안 한 사람들이 잔뜩 그럴듯한 백자평 써 놓던데..


이런 방식은 전에 박이문 전집 백자평 대란하고 비슷하다. 그때도 전혀 없던 백자평들이 수백개씩 달렸지. 지금도 있을 걸 구매없는 백자평


구매는 뭐 안 할수도 있어. 그런데 갑자기 비슷한 스타일 평이 수두룩해지는 방식이 계속 나타나네. 이거 알바인가.


블로그 들어가보니 겹치는 책들이 많이 나오네..


이벤트가 있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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