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강대국최약체였던 이탈리아처럼 21세기 선진국최약체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서로 동질감을 느껴 비벼대도 모자랄 판인데 왜 이탈리아 문학은 마이너인가


단테도 메이저고 에코도 메이저고 조금만 입문하면 칼비노가 있고 힙함을 원하면 스베보도 있는데

대체 왜 다른 이탈리아 문학 번역은 없냐 이 말이야


다른 책에서 이탈리아 작가 언급했는데 역본이 과거에는 물론  지금도 없다고 나오면 을마나 슬퍼 ㅠ 노잼독일은 그렇게 들여오면서 ㅠ

피자국 애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