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책 찾아보기로 우연히 알게된 책인데 주석도 풍부하고 설명도 친절해서 괜찮은 책인듯
댓글 5
좋음 근데 여긴 사이언스북스 판을 유난히 편애함
익명(118.221)2020-01-14 15:57:00
답글
그거야 전집 낸다 했고 가장 최신판에 역자랑 검수도 라인업 빠방하니깐요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1-14 16:11:00
톺다 라는 말 오랜만에 보네ㅋㅋㅋ
도띠(luj0810)2020-01-14 15:57:00
종의 기원: 모든 생물의 자유를 선언하다 이거도 좋다던데. 시르베크 서양철학사에서 역자가 추천하더라.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1-14 15:58:00
사이언스 북스 쪽은 아무래도 다윈 포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낸거고, 진화 생물학 책들은 그 사람들 감수를 받기 때문에 용어들도 조금더 보편적인 용어를 사용했지. 당장 Nationalist를 톺아보기는 '자연사학자'라고 번역했던데, 번역자 장대익 혹은 감수자 최재천 이라고 써있는 책들은 '박물학자'라고 써있어. 이건 번역이 옳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니고 어떤 단어가 더 보편적인가의 문제니까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그냥 참고만해.
좋음 근데 여긴 사이언스북스 판을 유난히 편애함
그거야 전집 낸다 했고 가장 최신판에 역자랑 검수도 라인업 빠방하니깐요
톺다 라는 말 오랜만에 보네ㅋㅋㅋ
종의 기원: 모든 생물의 자유를 선언하다 이거도 좋다던데. 시르베크 서양철학사에서 역자가 추천하더라.
사이언스 북스 쪽은 아무래도 다윈 포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낸거고, 진화 생물학 책들은 그 사람들 감수를 받기 때문에 용어들도 조금더 보편적인 용어를 사용했지. 당장 Nationalist를 톺아보기는 '자연사학자'라고 번역했던데, 번역자 장대익 혹은 감수자 최재천 이라고 써있는 책들은 '박물학자'라고 써있어. 이건 번역이 옳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니고 어떤 단어가 더 보편적인가의 문제니까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그냥 참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