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완충재 하나도 없이 그냥 박스도 아니고 박스 껍데기에 포장해서
표지 긁혀서 껍데기 벗겨짐
반품 보냈는데 반품 상품 배송완료된 후 그전까지 품절이었던게 바로 내일도착으로 바뀜
지들이 포장 불량으로 파손 반품 들어와도 그 택배비로 나가는 돈 보다
완충재 아끼는 비용이 더 많아서 그지랄하는듯함
불량 서적은 전부 출판사에 반품 보내서 지들은 손해도 안봄
게다가 이새끼들은 CJ랑 계약해서 지들이 직접 택배사로 바로 보내기 때문에 택배비까지 아낌
원래 상품 인수하는 택배기사에게 주는 돈이 택배비에서 나가는데 그게 지들 스스로기 때문에 택배 집화비로 나가는 돈을 지들이 범
대략 15%인데 고객한테 받는 택배비 2천원이니까 300원
또 택배 인수한 지역 터미널에 나가는 돈이 있는데 그것도 지들 스스로기 때문에 지역 터미널에 나가는 돈까지 범
대략 14%니 280원
지들이 챙기는 돈 빼면 실제 택배비는 1420원 전후인데 배송비 낼 때 고객한테 2천원씩 올려 쳐받음
이거는 인터파크도 마찬가지. 교보문고, 알라딘, 커넥츠북은 지들이 직접 터미널 쓰면서 돈 챙기지는 않음.
난 전에 yes24서 책 주문했더니 앞표지 쫙 펼쳐서 읽은 자국에 너덜너덜하고 그 안쪽에 도서관에서 쓰는 보안 스티커 붙은거 받은적 있음.. 물론 교환 했지만 이새끼들 미친놈들인가 생각했음
교환을 했더니 교환 상품도 똑같이 박스 껍데기에 보내는 곳은 처음 봄. 딴데도 돈아끼려고 완충재 안쓰기는 하지만 최소한 교환할 때는 좀 성의를 보이는데 이것들은 진짜.
나도 예스에서 책 살때마다 좆같이 와서 안 삼 ㅅㅂ
박스 껍데기 포장하는 것 보고 할말을 잃음. 근데 바보들은 그것보고 환경을 생각하는 거라고 호구짓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