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하고 교복이 아직 어색할 무렵이었다. 학급문고에 있던 그 책 읽고 엄청 감명받아서 다른 사림들한테 전파하고 다녔어. 부끄럽다 ㅜㅜ
[일반] 나 중1 때 물은 답을 알고 있다가 진짜인줄 알았다.
익명(183.101)
2020-01-14 17:23:00
추천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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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 번쯤 깜박 속는 책인 것 같다. 나도 그거 초등학생때 엄마가 사놓으셔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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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직 결말 안났지?
꿈꾸는 다락방 신자였다..
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식탁에서 물에게 말 걸다가 혼났어...
난 물마실 때마다 물과 대화를 나눴다. 워터쨩.. 너와 하나가 되는거야.. 이러면서...
저는 환단고기 진짜인 줄 알았는데
나 중1때 그거 국어 선생님이 진지하게 말하길래 구라 아니냐고 해서 개혼났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