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딱딱한 글만 읽다보니까, 화법이 굉장히 단조로워진 느낌이 들더라.

내가 아는 한국어는 스페인어처럼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여러갈래로 뻗어나가는 자유로운 언어인데 말이야.

표현력이 자유분방한 작가나 책 좀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