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는건 나...시바ㄹ....연말연초 일 바쁘니까 버스타면 음악 듣고 쳐자고집오면 밥먹고 쓰러지니까 사둔 책은 잔뜩인데 독서 못하고잇듬갑자기 민음사세문 마려워서그나마 낯선 세스 노터봄 의식 솔 벨로 오늘을 잡아라재밌겠지...두권 침대에 있는데 개피곤해서 오늘도 그냥 쳐자ㄴㄷㅏ
회사만 때려치면 자고 책읽고 노는 개꿀라이프가 가능한데 자본이 그지랄이 안되어서 꾸역꾸역일하는중
아 그래도 처음엔 나름 괜찮은 밸런스였는데 한번 바쁘고 깨지니까 독서도 여유롭게 못함.. 한달만 쉬고싶다
밤낮이 연속으로 바뀌고 일이 한가할때는 개한가한데 바쁠때는 애미뒤진물량으로 와서 이해는 합니다
근데 또 중간에 짬내서 조금이라도 읽으면 괜찮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