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작품 재미의 80%는 전라도 사투린데
이걸 번역해서 읽는다면
외국인들이 재미를 느낄수 있을까?
사투리 자체를 번역을 못하니

그리스인 조르바도
분명 못배운 틀딱 특유의 말투? 사투리? 같은게 있을건데
번역서는 이걸 살릴수가 없자나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