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은 첨 와봅니다
1. 일리아스를 읽다보니 프리아모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되찾고나서 이야기가 끝나더라구요
원래는 그 뒷 이야기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있다면 따로 책으로 발간 되어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오뒷세이아 후반부분에 오디세우스가 아테나여신으로부터 외형이 변하잖아요(행색이 초라한 나그네로)
이 변장이 풀렸다는 말이 어디에도 안나온 것같은데 사실인가요?
오디세우스가 아내와 아버지에게 자신임을 증명하는데(움직이지않는 침대, 발목의 흉터), 이런 증거가 없어도 못알아 볼수가 없는거 같다 생각도ㅐ서요
1. 일리아스를 읽다보니 프리아모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되찾고나서 이야기가 끝나더라구요
원래는 그 뒷 이야기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있다면 따로 책으로 발간 되어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오뒷세이아 후반부분에 오디세우스가 아테나여신으로부터 외형이 변하잖아요(행색이 초라한 나그네로)
이 변장이 풀렸다는 말이 어디에도 안나온 것같은데 사실인가요?
오디세우스가 아내와 아버지에게 자신임을 증명하는데(움직이지않는 침대, 발목의 흉터), 이런 증거가 없어도 못알아 볼수가 없는거 같다 생각도ㅐ서요
1. 일단 일리아스 특징이 시간순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고, 사건의 처음과 끝을 말하지 않는것임
2. 오뒷세이아의 가장 큰 장치는 알아보기임.
변장이 풀렸다는 말 나옴. 다시 읽어봐
제가 도중에 집중력이 풀려서 제대로 못읽은거같네요
1.일리아스는 거기서 끝나는 게 맞습니다. 그 이후의 내용을 다룬 서사시들은 소실되었습니다.
2.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중간에 풀렸던 거 같습니다...
의외인게 트로이전쟁하면 트로이목만데 나오지도 않고 오뒷세이아에서 짤막하게 언급됨..
1.아이네이스 2. 오뒷세이아 23권
엄진근) 아이네이스는 로마시대에 나온거다
원전으로읽는그리스신화- 트로이아전쟁 편 참고
중간에 활쏘기 테스트 하고 난장판 만들때 풀리나
활쏘기도 고전적인 알아보기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