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만 한권에 오륙천원 주고 즐거운 마음에 사는지라..
한 번에 읽는 소설이 한 여섯권 정도 됩니다.
낭비벽인걸 알면서도, 읽던 것 마저 다 읽고 사자고 생각은 해도
어느새 합리화를 하며 알라딘에 질질 끌려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