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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소설이라곤 해도 마이너한 거 말고


TV, 라디오, 신문에 몇 번 정도 다뤄진 인지도 있는 걸로 골랐거든요.


그래서 얘기하는 사람도 많을 줄 알았어요.


근데 이거, 순수문학에 비해 훨씬 적은 것 같네요....


정말 안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