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읽으면 무조건 비문학만 읽음
역사나 사회 관심많아서 총균쇠나 군주론 읽으면
뭔가 흥분되고 재미있어서

근데 문학은 도저히 못읽겠더라고
친구들이 노르웨이의 숲이나 데미안 추천하길래
한번 각잡고 읽어봤는데 읽다보니깐
흥미가 너무 안생겨서 그냥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