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떠떠, 떠>
말더듬이와 간질 환자의 사랑 이야기
<돈 키호테>
할아버지의 때늦은 짝사랑 이야기
밟아도 뿌리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 피는 무궁화처럼
억압 속에서 이뤄지는 사랑 이야기
<영원한 전쟁>
시공간의 팽창도 막지 못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
<전쟁의 슬픔>
전쟁도 막지 못한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
생각나는 것만 이 정도인데.....
굉장히 많네요?
사실 저는 입으로는 로맨스 안 맞는다 말하지만,
실은 로맨스를 엄청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이 장르가 로맨스면 혹시 손 잡으면 임신하나요?ㅁ?
인싸의 악의없는 공격 ㄷㄷ
이 세상엔 정말 사랑이 넘치는구나
전쟁통에서도 아기는 태어난다.. 그 급박한 상황속에서도 할 짓은 다한다는 말씀!!
내가 총맞아뒈질지도모르는데 씨라도 남겨야제
한 청년과 중년 간의 우정과 유부녀와의 합일을 다룬 율리시스 어떠신지.....?
생각해보니까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