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이야기보다는 의식에대한 철학적 이야기가 좋았음

기술발달로 생기는 사회학 정치학적인 문제는 별로다루고 있지 않았음

이런책 읽을때마다 결론은 안나고 내가 뭘 해야하는지 의문만 증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