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의 예시로 김억이 오뇌의 무도에 예이츠의 하늘의 옷감을 번역했고
거기에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라는 구절이 그대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오뇌의 무도에는 하늘의 옷감이라는 시가 없고
꿈이라는 시로 제목도 바뀐 데다가 "그대여 가만히 밟고 지내라"란 말이지...
21년에 나온 김억의 오뇌의 무도 말고 다른 오뇌의 무도가 있나?
표절 논란의 예시로 김억이 오뇌의 무도에 예이츠의 하늘의 옷감을 번역했고
거기에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라는 구절이 그대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오뇌의 무도에는 하늘의 옷감이라는 시가 없고
꿈이라는 시로 제목도 바뀐 데다가 "그대여 가만히 밟고 지내라"란 말이지...
21년에 나온 김억의 오뇌의 무도 말고 다른 오뇌의 무도가 있나?
그랬구먼..제가 못 찾나 했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