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이나 그런것도 그냥 그저그런 로맨스성장서사를 시청각으로 관객에게 아름답게 포장시켜보여줘서 크흑 갓영화 이정도까지 소리듣잖아 애초에 장르물에서의 서사는 새로운게 너무많이 나와서
이제는 연출과 표현기법으로 독자들이 집중하지않나
댓글 11
장르적 특성이 단순해지면 굳이 책에서 찾을 필욘 없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1-16 12:38
답글
오만과편견도 시기가 시기이고 동시에 작가가 고전중에서도 좀 독특한 유형이라서 빨리는거지 그이상으로써의 글쎄싶은 작가임
아바바바바(bakisama)2020-01-16 12:4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7:23
답글
아니 이보세요
아바바바바(bakisama)2020-01-16 12:41
그러게 로맨스는 원탁의 기사들 만한게 없지
창을흔들다(plman)2020-01-16 12:45
난 시청각보다 글로 쓰는 사랑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지던데
ㅇ(121.169)2020-01-16 12:45
물론 로맨스 영화도 매우 좋아합니다 ㅋㅅㅋ
서리_(qkfkarldjr11)2020-01-16 12:56
영화는 남녀 주인공 비주얼에 갇히지만 로맨스소설은 제일 꼴리는 외모로 마음껏 상딸할 수 있자너
Machiavelli(redhot27)2020-01-16 13:08
답글
이 덧글 왤케 웃기냐 ㅋㅋㅋ
ㅇ(121.169)2020-01-16 13:18
비긴 어게인에 로맨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그냥 OST 빨로 빵 뜬 거지. 그리고 문학과 영화의 가장 큰 차이는 상상에 있고, 바로 그 점에 영화와 다른 소설 만의 매력이 있지. 단순한 예로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주인공 배우가 싫으면 안 볼 텐데 소설은 그런 게 없잖아.
용산03(valuables30)2020-01-16 13:16
감각이 해낼 수 없는 일을 상상은 해낼 수 있다 그걸 제대로 활용하느냐가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할 뿐
장르적 특성이 단순해지면 굳이 책에서 찾을 필욘 없지
오만과편견도 시기가 시기이고 동시에 작가가 고전중에서도 좀 독특한 유형이라서 빨리는거지 그이상으로써의 글쎄싶은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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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보세요
그러게 로맨스는 원탁의 기사들 만한게 없지
난 시청각보다 글로 쓰는 사랑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지던데
물론 로맨스 영화도 매우 좋아합니다 ㅋㅅㅋ
영화는 남녀 주인공 비주얼에 갇히지만 로맨스소설은 제일 꼴리는 외모로 마음껏 상딸할 수 있자너
이 덧글 왤케 웃기냐 ㅋㅋㅋ
비긴 어게인에 로맨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그냥 OST 빨로 빵 뜬 거지. 그리고 문학과 영화의 가장 큰 차이는 상상에 있고, 바로 그 점에 영화와 다른 소설 만의 매력이 있지. 단순한 예로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주인공 배우가 싫으면 안 볼 텐데 소설은 그런 게 없잖아.
감각이 해낼 수 없는 일을 상상은 해낼 수 있다 그걸 제대로 활용하느냐가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