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삼학년인가 이학년때 읽었는데
화자가 계속 바뀌고 인물도 많아서

인물관계도 그리면서 읽었던 것 같은데 원래 복잡한 책 맞음?

내용이 복잡하다고 하기 보다는...

근데 확실히 그렇게 읽으니까 아직도 기억에 잘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