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읽을 만한 책 찾다가 누가 추천 도서에
올려놨었음. 보니깐 두께도 얇고 라이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빌려서 읽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부비트랩 걸린건가?ㅋㅋㅋ아님 내가 작가의 큰뜻을
이해를 못한건지.. 그냥 야설이던데 도대체 이게 뭔질
모르겠움 하루키꺼는 그나마 양반이지 이건 진짜..;

암튼 읽은 사람 있으면 느낀점 좀 간단히 부탁함
아무리 생각해도 남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도서는 아닌데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4f132b4dbe8b2cf9f18bb711d3fc63cc89972df22aec069ede7342967d48fb7b9332b1ca9ca793cd9f0b3afda759eff805166f6309635f88ed7fece4633f13fbdd49cb4e3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