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ㅎ 크게 인생에서 바라는 거 없다 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 하나 얻고 내 취미인 복싱과 독서를 퇴근 후 그리고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여유정도면 난 만족한다
댓글 8
나도 그렇다
Dumb을도어(noeloasis45)2017-03-10 10:27
근데 그 소소한 소망조차 힘든 게 현실이다. 독일로 이민을 가든지 원. Oecd 노동시간 세계 2위인 나라에서 독서와 복싱조차 버거운 이 슬픔. 내가 예전 회계 부서 있을 때 6시 칼퇴근 해도 독서가 안되더라. 퇴근하면 피곤해서 만사 다 귀찮아짐. 잔업이나 야근으로 못보고 칼퇴해도 잘 못보고. 칼퇴해도 이 나 특이한 기업문화는 사람을 극도로 피곤하게 만듦
1(123.248)2017-03-10 10:31
복싱이 취미라니 멋있네, 문무겸비
1(211.192)2017-03-10 11:43
캬 나도 복싱했는데 그것 때문에 눈 다쳐서 전역 ㅋㅋㅋㅋㅋ
별바라기(39.7)2017-03-10 12:39
나도 마찬가지
ㅁㄴㅇㄹ(223.62)2017-03-10 12:53
공감ㅋㅋ
익명(183.100)2017-03-10 13:14
다들 힘내자. 독서라는 취미는 시공간을 초월해 정말 멋쟁이들과 값진 우정을 나눌 수 있으니 얼마나 좋소. 능률있는 독서를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합시다! - dc App
나도 그렇다
근데 그 소소한 소망조차 힘든 게 현실이다. 독일로 이민을 가든지 원. Oecd 노동시간 세계 2위인 나라에서 독서와 복싱조차 버거운 이 슬픔. 내가 예전 회계 부서 있을 때 6시 칼퇴근 해도 독서가 안되더라. 퇴근하면 피곤해서 만사 다 귀찮아짐. 잔업이나 야근으로 못보고 칼퇴해도 잘 못보고. 칼퇴해도 이 나 특이한 기업문화는 사람을 극도로 피곤하게 만듦
복싱이 취미라니 멋있네, 문무겸비
캬 나도 복싱했는데 그것 때문에 눈 다쳐서 전역 ㅋㅋㅋㅋㅋ
나도 마찬가지
공감ㅋㅋ
다들 힘내자. 독서라는 취미는 시공간을 초월해 정말 멋쟁이들과 값진 우정을 나눌 수 있으니 얼마나 좋소. 능률있는 독서를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합시다! - dc App
주말 책읽는 기쁨이 없었다면 힘든 직장생활을 내가 견딜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