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ㅎ
크게 인생에서 바라는 거 없다
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 하나 얻고 내 취미인 복싱과
독서를 퇴근 후 그리고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여유정도면
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