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갤완장직할껀데 멋지게 관리하고싶다던가 부모님이 건물을 용돈벌이로 쓰라고 던져줄예정이고 자기가 이학문에 대한 순수열정이 매우 뛰어나고 교수님의 노예가 되어도 난 가고싶어! 하면 가는곳임 늘 말하지만 이것이 아닌데도 가구싶으면 어트케해요 어쩌겠어 가야지 물론 돈을 들이부은만큼 투자비반도 회수못하는거는 다 알고계시죠?
다시말해 완장을 하고 싶다는 거죠?
아쉽게도 제가 이 문사철갈대가리가아닌 좆문대지잡학과나와가지구요 저말고 예비 완장들 잘 뽑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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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축이라서 분탕들 날뛰는거 못막음 ㅅㄱ
주말에도 연장근무라서 ㅎㅎㅈㅅ
등록금 싸고 아주머니들 많은 방송대 국문과가 있어요
갠적으로 그렇게해서라도 공부하고싶은마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