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술자리 어울려서 시시껄렁한 걸로 히히덕 거리는 시간과 돈만 줄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속마음은 나이 먹고 노가다나 알바 하기는 가오 안산다

남들 만큼은 누리고 살고 싶다는 표현이 맞지 않나?

도끼는 돈 많아서 순문학 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