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좀 심도있게 문학 즐기다 온 것보다는 걍 이름만 듣고 대충 설정 짠 느낌이 심하게 듬

자기네 한테 익숙한 일본 작가는 그나마 체계 있는데 외국 작가들은 병신같음.

작가들 관계도도 예를 들면 영미권 작가들 세력이면 명성에 따라 호손이나 트웨인이나 멜빌이 리더여야 할 거 같은데 피츠제럴드가 대장? 헤밍웨이 오열하겠다 ㅋ

능력도 병신같음. 피츠제럴드 뒤를 이은 대장은 스타인벡인데 소설 제목이라 분노의 포도라 포도씨로 싸움 엌ㅋㅋㅋ 안 읽어본 티 오지구여. 차라리 농민의 분노를 구현화했다고 하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