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좀 심도있게 문학 즐기다 온 것보다는 걍 이름만 듣고 대충 설정 짠 느낌이 심하게 듬
자기네 한테 익숙한 일본 작가는 그나마 체계 있는데 외국 작가들은 병신같음.
작가들 관계도도 예를 들면 영미권 작가들 세력이면 명성에 따라 호손이나 트웨인이나 멜빌이 리더여야 할 거 같은데 피츠제럴드가 대장? 헤밍웨이 오열하겠다 ㅋ
능력도 병신같음. 피츠제럴드 뒤를 이은 대장은 스타인벡인데 소설 제목이라 분노의 포도라 포도씨로 싸움 엌ㅋㅋㅋ 안 읽어본 티 오지구여. 차라리 농민의 분노를 구현화했다고 하지 그러냐
허먼 멜빌은 ㅈㄴ큰 전함 타고 다니던데 - dc App
밀덕에게 침투한 씹덕들은 기본적인 지식은 있는거 같던데, 저 쪽은 아니군.
문학 이야기 진지하게 하는 만화 보고 싶으면 코다마 마리아의 문학집성이 있어요
그런 문학 오타쿠가 그린 만화는 상관없는데 애니화에 극장판까지 나오는 저런 인기 만화가 설정이 병신이니 화가 나는 겁니다
그딴걸 왜보냐 진심
주딱님 이유모르게 계속 차단당하는데 처리좀 해주시면 안되나요 짧은 책 추천해달라는 글밖에 안적었는데 고졸 장수생은 꺼지라며 계속 차단당하네요;;
좆병신만화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