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인생책으로 삼아야징 하고 다섯페이지도 못가서 던지는 책인데 어떤 감상을 얻었길래?
인간의 삶이 부조리하다고 정의 내린 후 투쟁을 이끌어내는 방식 자체가 영감을 엄청 던져주더라. 자살과 삶이라는 항목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으며 부조리의 직시를 말하는 부분 등 전율 느낀적이 너무 많음. 삶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꿔버림.
흥미로운데? 글하나 써서 영업해볼 생각은 없음?
그러기엔 내 역량이 너무 딸릴듯.. 사실 바이블이라고 명칭한 것도 책의 절반 가량도 이해 못한 느낌이라, 성경처럼 두고두고 인생 전반에 회독하며 같이 가겠다는 의미라서
와 말 그대로 '인생'책 만났네 부럽다
시지프 신화 어려우면 풀로 다 읽으려하지밀고 넘기면서 맘에드는 구절만 읽어도 좋음 그러고 나중에 완독하면 더 좋고
번역 어디꺼로 읽음? - dc App
보통은 인생책으로 삼아야징 하고 다섯페이지도 못가서 던지는 책인데 어떤 감상을 얻었길래?
인간의 삶이 부조리하다고 정의 내린 후 투쟁을 이끌어내는 방식 자체가 영감을 엄청 던져주더라. 자살과 삶이라는 항목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으며 부조리의 직시를 말하는 부분 등 전율 느낀적이 너무 많음. 삶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꿔버림.
흥미로운데? 글하나 써서 영업해볼 생각은 없음?
그러기엔 내 역량이 너무 딸릴듯.. 사실 바이블이라고 명칭한 것도 책의 절반 가량도 이해 못한 느낌이라, 성경처럼 두고두고 인생 전반에 회독하며 같이 가겠다는 의미라서
와 말 그대로 '인생'책 만났네 부럽다
시지프 신화 어려우면 풀로 다 읽으려하지밀고 넘기면서 맘에드는 구절만 읽어도 좋음 그러고 나중에 완독하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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