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압도적이고 이 갬성도 시대 성별 분위기 단 하나로 호불호 씹압도적임 하드보일드 마초 틀딱감성안맞는사람은 존나 개같고 여초 서정적 질척거리는 감성도 마찬가지 하지만 시만 감성적이라면 소설이 너무 건조해지니 이런 갬성도 필요한것가타 물론 난 싫어
본인이 생각하는 그런 작품들 예시점..
김승옥,하루키,이효석,가와바타 야스나리정도일려나
이외수 옹도 지나치게 감성만 남았단 느낌이 든다. 근데 뭐 그게 외수옹 매력이겠다만.
개인적으로 적절히 섞은 게 제일 좋은 듯 감성적인 것도 좋더라 엄청 잘 쓴 거면 심금을 울리더라고 물론 스토리도 탄탄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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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충들의 논리를 이해하려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