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흥미가 없는 장르라고 생각할 뿐 막말로 책이 꼭 지식을 전달해야하는 도구라고 생각하진 않음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면 뭘 읽든 좋은 것 같음 아 근데 야설이면 좀 그래 - dc official App
세계명작선 중에서도 야한 장면들은 곧잘 나와서 난 어느정도 사랑을 얘기하면서 에로스적인 내용이 나오는 것도 좋아함 특히 야한 부분은 쓰기가 어렵다고 느껴서
에로스적인건 안 나올 수가 없지ㅋㅋㅋㅋ 사람의 성은 아름다운 것인걸ㅋㅋㅋㅋ 기승전섹스가 좀 그럴 뿐 전개상 필요한거면 그러려니 함 - dc App
그치 뭐든 서사적인 흐름이 있는 게 좋지 에로스적인 부분에서 역량이 드러나기도 해서 나는 성적인 걸 떠나 즐기기도 함 묘사의 역량이 드러나는 듯 해서. 아름답게 잘 쓰는 사람들 보면 감탄도 나오고 네말대로 아묻따 저질섹스는 좀 별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