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르든 어떤 책이든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면 되고,
라이트한 걸 좋아하든 철학적이고 어려운 걸 좋아하든
에로스적인 걸 좋아하든 (사실 어느정도 에로스함은 명작선에서도 많이 깃들어 있더라)우울한 걸 좋아하든
본인이 읽고 기분좋게 힐링할 수 있으면 그만이니까
저열함을 따져서 좋을 건 없는 듯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면 되고,
라이트한 걸 좋아하든 철학적이고 어려운 걸 좋아하든
에로스적인 걸 좋아하든 (사실 어느정도 에로스함은 명작선에서도 많이 깃들어 있더라)우울한 걸 좋아하든
본인이 읽고 기분좋게 힐링할 수 있으면 그만이니까
저열함을 따져서 좋을 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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