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헌책방은 참 슬픈 일이지
예전에는 정작 헌책방을 가본적도 없으면서 헌책방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보수동도 가보고 대구역 근처 헌책방들도 가보고
대전역 근처 헌책방도 가보고 투어를 좀 했지
그 결과 얻은 감상임
우리나라에서 헌책방을 즐겁게 하려면 아마 100년쯤 더 지나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헌책방은 참 슬픈 일이지
예전에는 정작 헌책방을 가본적도 없으면서 헌책방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보수동도 가보고 대구역 근처 헌책방들도 가보고
대전역 근처 헌책방도 가보고 투어를 좀 했지
그 결과 얻은 감상임
우리나라에서 헌책방을 즐겁게 하려면 아마 100년쯤 더 지나야 되지 않을까
솔직히 거의 모든 오프 헌책방에 쓰레기들만 쌓여있더라고
괜찮은 매물들은 이미 온라인마켓에서 유통되고 있고 혹시 모를 보물들도 다들 핥아내듯 쓸어갔을 테니까 이미?
응 한 곳에서는 솔직히 일부러 사주려고 했는데 도무지.. 그래서 나중에 귤 사서드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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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닉어그로 맞는듯ㅇㅇ
좋은책을 잘 골라 구입한거지.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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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