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외수 옹한테 반한 이후로 두번째다.

남정욱 작가 진심 내 취향이다.

외모도 아조씨인데 예쁘장하셔서 성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항가항가.

근데 이분 비문학만 보는데 문학작품은 어떨지 모르겠다.

소설도 꾿빠이 시리즈처럼 쓰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