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반디앤루니스가서 읽은책이었는데 표지는 노란색이었을거임 아마
책두께는 지금 내앞에 러셀철학사가있는데 딱 요정도넓이랑두께였음 존나두꺼움
남미쪽작가였고 나온지 얼마안됬음 한 10~30년
그리고 노벨문학상받았다는얘기도 봤었나?잘기억이안나네 전체적으로 쿤데라 농담느낌도 살짝났음
전체적이라 해봤자 막상 책은 몇페이지안읽었는데 대충 초반에 주인공이 자기 친척형결혼식에 갔다가 그 친척형아내의 여동생을 봤는데 존내 이쁜거임
그래서 그 여동생을 데리고 얼마후에 함께 마을 밖 먼곳으로 야반도주를 계획했음 친척트럭빌려서
이제 거사를치루는날 밤이되고 딱 트럭운전해주기로한 친척이랑 접선해서 딱 시내나갈려고하는데 여동생딸말고 다른사람을 데려온거임 이름이 헷갈려서
내용은 여기까지임 주인공 심리묘사랑 배경묘사가 나름 맘에 든 기억이 있어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책제목이 기억이안나노 ^^ㅣ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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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ㄳ
백년의 고독? - dc App
ㄴㄴ
재밌었어?
ㄹㅇ몇페이지밖에 안보긴했는데..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