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가는 건 몇년 전부터 꿈꾸던 거라서 언제가 될지도 모를 미래를 대비해 전자책을 많이 샀거든. 종이책 들고 외국 나가기 힘들까봐.
근데 제대로 읽은 책이 손에 꼽을 정도네. 50권 사서 네 권 쯤 읽었나...

이제 진짜로 유학을 가게 됐는데 가서도 안 읽을 것 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