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는 뭔가 번역이 너무 올드한 느낌을 받았고 작품도 더 많이 읽어보고 싶은데 선택지 뭐가 있을까?


작품 그나마 제일 많이 실어서 나온듯한 작가정신은 품절이더라. 중단편선만 네 권이었던가 나와있던데 말이야


장편이 워낙 대단해서 묻혔다해도 톨스토이는 투메인스트림인데 단편 번역이 너무 없는거같다 


을유나 문동에 번역 계획 문의 해볼까 고민중임 


아는 선택지 있으면 추천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