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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일상적인 이야기인데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메세지가 무엇인지 너무나 불친절해서 읽는 내내 몸을 배배 꼬면서 너무 짜증났거든?? 그래서 인터넷에 책 리뷰,해석을 보는데 하나같이 전부다 엉뚱한거야 대부분 왜 그렇게 간단하고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 왜 그런 엉뚱한 방향으로 해석하고 치부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독해력이 너무 딸리는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내 성격이 궁금한게 있으면 끝까지 다 풀어야 편하게 잠들수 있는 성격이라.. 결국 한시간동안 책을 읽으면 해석도 한시간이나 걸릴때도 있었고 그 이상 생각해가며 책을 다 읽었어.  그리고 마지막에 옮긴이의 말을 보니까, 내가 했던 방식이 맞는거 같아서 기쁜거같아 ㅎㅎ 옮긴이의 챕터별 의견도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 들어맞고.. ( 이렇게 보니 제대로 된 리뷰가 하나도 없었다는거에 화가 난다. 허세로 보여주는건가 생각 들고.


참고로 글 목록에 녹턴 치면 내가 한 챕터 읽고 생각 적어둔게 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