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한국 들어오는거는 다 존나 재밌으니까 들어오는거지 무슨 아랍에미레이트 깡촌에 사는 소설작가의 책이 들어오는건 아니잖아.

그래서 뭔가 상대적으로 지뢰가 적은 느낌인데 한국소설은 어찌됐건 존나 많이 접해지다보니깐 지뢰도 많아서 노잼처럼 느껴지는거 아닐까?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도 한강 작가나 최은영 작가정도나 챙겨보는 편이래서 할 말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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