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장은 마음에 드는데 뭔가 다른 본이랑 문장이 살짝씩 다른거 같아서 괜히 걱정되네..
[일반] 말테의 수기 문예판 괜찮으려나?
Nightfa..(fluquor)
2020-01-18 02:55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독갤 대란 ㅎㄷㄷ [2][일반] 반고비(gimt9473) | 20.01.18추천 3
-
한국문학 작가들 거의 50명 던져놨는데.. [3][일반] 닥닥이(kakaro345) | 20.01.18추천 4
-
독갤 안좋은거같음ㅡㅡ [4][일반] 헤데라(rojamenhpad) | 20.01.18추천 5
-
한국소설이 재미없다고 생각이 들기 보단 맞는 작가 찾기가 힘든거 같음 [7][일반] 익명(118.235) | 20.01.18추천 7
-
아 귀스타브 도레 그림 ㅈㄴ 잘그리네 ㅋㅋㅋㅋ [2][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0.01.18추천 6
-
한국소설 별로 안 읽기는 하죠... [7][일반] 수고양이무..(dontre) | 20.01.18추천 0
-
취향은 전쟁이란 것만큼은 부르디외에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1][일반] ygjs(jasd1234567) | 20.01.18추천 1
-
그러고 보니 미치너 <소설>도 주제에 있어서 참 묘한 글... [9][일반] 수고양이무..(dontre) | 20.01.18추천 0
-
스포)책을 다 읽으며..[감상✍] 익명(211.36) | 20.01.18추천 6
-
주제 의식이란 [3][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0.01.18추천 2
갓환덕 교수님 판 말인가? - dc App
말테의 수기는 펭귄으로 가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음.. - dc App
ㅇㅇ 박환덕 역. 다른 판에서는 그냥 '거리에 나갔다.'나 '외출했다가~'라고 번역한 걸 '외출했다가 돌아왔다'라고 번역한 거라던가 (이건 릴케 전집에서도 똑같지만), '여기와서 죽어가는 것 같다'라고 일반적으로 번역되는 걸 '죽기 위해 모인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한 것도 그렇고 (운율있어서 좋긴한데, 좀 바뀌지 않았나함.)
아 펭귄쪽이 좋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좁은문, 말테의 수기, 야간비행/남방우편기,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크로이체르 소나타, 체호프 단편집 등은 믿고가도 되는 펭귄 번역으로 대충 기억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