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규모가 좀 커지니까 이상하게 시비 거는 별 이상한 과대망상병자가 꼬여서 좀 고깝다... 그런데 박지리나 정유정 소설 보면은 마냥 플롯에 무관심하지는 않은 것 같던데. 정유정의 종의 기원은 읽다 말았는데. 적어도 언어적 기교는 안 부려서 좋았음. 스타일은 좀 나하고 안 맞았지만. 박지리는 요절해서 아쉽기는 하더라. 아직 안 읽었지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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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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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 글 보고 쓰는 거 - dc App
인싸들이 밖에서 놀 시간이 가장 떡밥이 많이 도는 시간. 님 기만자? - dc App
천명관이나 정유정이 문단에서 좀 멀어져 있는 건 사실인듯
적어도 문단이 밀어주는 이상과는 다른방향으로 갔지만 그 이상자체를 무시하고 썻음에도 기존의 공부한작가들수준이란거에 가산점을 주는케이스가틈
개인적으로 겉절이문학에는 노관심임 아 뭐 저같은 미-개한 놈이 읽어봤자 얼마나 떠들겠습니까 뭐 후대의 평론가들한테 후빨 존시나게 받으세요 전 몰라요~이런 느낌으로 안보기도하고
토의만 하면 좋은데, 싸우는거마냥 서로 기분나쁘게 댓다니까 그게 문제임.. - dc App
디시에서 뭘 바라십니까 선생님 ㅋㅋ
나도 한국문단 담론에 끼고 싶은데 읽은 것이가 없어... - dc App
일단 노벨문학상부터 하나라도 챙기고 얘기하자. 그전엔 의미읍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