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해체를 주장하고 그 대안으로 소설의 정신을 은근슬쩍 제시한다는 점에서 쿤데라와 닿아있는 부분이 많은 철학자인데

관련 책도 거의 출판된게 없고 죄다 절판이네 ㅅㅂ

미국 사람이니까 걍 원서로 봐?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