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탁상달력이 없어서 겸사겸사 반디에서 사봤다
3만원 이상사면 주는데 아직도 재고가 있단건 반디가 장사가 안된다는 뜻일까 ㅜㅜ
근데 저 분홍책이 커버가 1cm쯤 찢어지고 겉커버 안쪽이 심하게 구겨져서 온거임
택배교환 귀찮기도 하고 걍 놔둘까 하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듯 이런건 적극 반품해야 한다는 어떤 댓글이 기억나 교환하기로 함
근데 반디측에서 파본 확인하고 새걸로 보내준게 아니라 그냥 새책 바로 보내주고 파본(이라기엔 그냥 포장 실수긴 하지만)가져갔네 보통 택배로 교환하면 일주일은 걸리는데 바로 깨끗한 책으로 변해서 좋다
뭐 다른 서점도 이렇게 해주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만족스러움
저 책 요즘 누갤에서 왜케 많이 사는 것 같냐
독갤
독갤 유행이지 뭐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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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말하는듯
알라딘도 저렇게 교환 처리함. 몇 년 전에도 저랬고 최근에도 그랬음 - dc App
교보도 그런데. 서점은 대분분 맞교환하는 듯
인터넷 서점 다 그런가보네 ㅇㅇ 암튼 반디가 딴데보다 낫더라는 아니고.. 책교환 처음 해보는데 괜찮군
고대철학이란 무엇인가 ㅎ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