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받고 죽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 기억에 남는 작가였을 건데

그러질 못해서 몇년뒤 우리나라에서는 아 그런 작가가 있었지~ 정도로 취급될까 슬픔

근데 최근에 올가 토카르추크도 노벨상 받았지만 그다지 기억에 남을 작가 같지는 않으니 꼭 그럴거 같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