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앞으로 못 읽겠다.
나는 혼자하는 취미가 좋아서 독서도 그 중 하난데,
문학은 사람들하고 부딪히고 갈등하는 현실의 연속인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왔다.
지금 현실도 속시끄러운데 남의 인생까지 간접체험하고나니 아 시발 좆같네...라는 생각이 들더라.
문학은 앞으로 못 읽겠다.
나는 혼자하는 취미가 좋아서 독서도 그 중 하난데,
문학은 사람들하고 부딪히고 갈등하는 현실의 연속인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왔다.
지금 현실도 속시끄러운데 남의 인생까지 간접체험하고나니 아 시발 좆같네...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거 맞다 - dc App
내 인생도 못챙기는데 남의 고통을 읽고있음
그냥 난 그거 내망상에 대한 서사소스를 위해서 읽는데
난 그게 문학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ㅜ - dc App
진짜 우울하면 책이고 뭐고 안들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