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결승점만 생각하자. 달리는 것에만 집중하자. 피로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기에 최대한 집중함으로써 그 피로를 '무시'하는 것이었다. [마지막 질주]



영국 출신 로저 배니스터가 4분대의 벽을 처음 깨기 전까지 1마일 경기에서 4분대의 벽을 깬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로 여겨져왔다.

(중략)

1년 후에 37명이 4분 벽을 넘었고, 2년만에 그 숫자는 수백 명으로 늘어났다.(중략) 로저 배니스터는 1마일 4분 벽을 깬 것이 아니라 '심리적 장벽'을 깬 것이다. 이것은 스포츠 심리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다. [마지막 질주]


Semen retentum venenum est(정액을 쌓아 두면 독이 된다)

-폴란드 기병 상-


명상과 독서

내면에서 답을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