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백년의고독, 체호프 단편선, 대지 정도빼고는 다 그냥 그랬음저중에 제일 마지막에 읽은 백년이 여름이었는데그 후로 반년동안 뭔가 푹 빠져읽은게 없으니까독서에 좀 시들시들한것같당....ㅜㅜ푹 빠져읽은 문학 추천좀...
백년의고독 ㅇㅈ 진짜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음
제르미날 재밋음
이문열 - 황제를 위하여
다니자키 전집 찾아 읽고 있는데 다 재밌지만 고양이와 쇼조와 두여자 ,슌킨이야기,치인의 사랑 ,세설등은 아주 좋았어
생의 이면
카프카 성. 다 읽었더니 7달이 지나감 - dc App
카라마조프
천명관 고래 - dc App
혹시 그게별로라면 위대한유산추천 문체자체가 흡입력이 대다내
죄와벌 당신들의 천국 고래 꿈꾸는책들의도시 생의 이면
순수의시대
어둠의 왼손,비숍 살인 사건,소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