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백년의고독, 체호프 단편선, 대지 정도빼고는 다 그냥 그랬음
저중에 제일 마지막에 읽은 백년이 여름이었는데
그 후로 반년동안 뭔가 푹 빠져읽은게 없으니까
독서에 좀 시들시들한것같당....ㅜㅜ
푹 빠져읽은 문학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