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교수에게 증정한 책.
그리고 둘 다 한번도 펼처보지 않은 새책 ㅋ
아마 책선물의 미래는 중고시장행이 아닐까 싶다.
나는 신판을 사기엔 부담이 되어서 중고 서적을 많이 사는데, 앞장에 교수님 어쩌고 하는 글귀들 보면 재밌더라. 전공자가 필기까지 손수 해놓은 것들도 있고...
시집 소설 같으면 저자 서명이 있으면 값어치가 올라갈텐데, 이런 학술서는 그런거 없나?
원저자가 강연회 같은거 할때 싸인받아놓으면 값 오를걸. 해외 인문학자가 한국에 오는 경우가 아주 적으니.
나는 신판을 사기엔 부담이 되어서 중고 서적을 많이 사는데, 앞장에 교수님 어쩌고 하는 글귀들 보면 재밌더라. 전공자가 필기까지 손수 해놓은 것들도 있고...
시집 소설 같으면 저자 서명이 있으면 값어치가 올라갈텐데, 이런 학술서는 그런거 없나?
원저자가 강연회 같은거 할때 싸인받아놓으면 값 오를걸. 해외 인문학자가 한국에 오는 경우가 아주 적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