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태교하며 읽을 책이 필요하다고 추천을 부탁해서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물었더니몽실 언니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야기하더라.대략 향토적이고 순박한 주인공들이 나오는질박하지만 희망적인 책이 맞을 것 같음.내가 떠올린 건권정생 선생의 에세이윤동주 동시집빨간머리 앤라스무스 시리즈그래픽 노블 내 어머니 이야기등등 인데.. 다른 책 떠오르는 것 있음 추천해주라.
태교하면서 좋은 거 찾기에는 여기 애들 읽는 것들이 태아한테는 해로울 듯 ㅇㅅㅇ.. - dc App
오헨리 단편선이 마음 따뜻해지는 교훈가득한 이야기가 많고.. - dc App
톨스토이 단편선(러시아독본) 교훈적인 이야기가 많지.. 신앙적인 내용이랑 - dc App
이솝우화 같은 것도 좋을 것 같고.. - dc App
음 오 헨리도 무난하긴 하겠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 dc App
빨간머리앤 비밀의 화원 같은 동화느낌 나는거 좋을듯
ㅇㅇ ㄱㅅ
비밀의 화원 진짜 재밌었어 인종차별적 요소가 다분하지만 백 년도 훨씬 더 된 거니까...
ㅇㅋ
창가의 토토 엄마로서도 좋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