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영어소설중에서 난이도 최강
율리시즈,피네간의 경야,
베케트 삼부작,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같은 경우는
문장은 어렵지 않음. 내용이 어려운거지
그런데 모비딕은 문장이 존나 어려움
거의 모든 문장을 시적으로 격정적으로 묘사를 해놔서
그것도 19세기 영어라
롤리타,폭풍의 언덕보다 더 어려운 듯
[일반] 삼복더위에 Moby-dick 원서로 읽기
스타쿠스(ppuma127)
2016-07-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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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나는 요며칠 모비딕 번역으로 존나 재밌게 읽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