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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리만파와서 그렇지만 일단 이쪽계열자체가 좀 킹받는게
기존의 추리장르가 그저 사건자체를 파악하고 추적하는 퍼즐가튼 오락장른데

이건 피해자와 가해자 둘중하나가 혹은 둘다 사회적인 분위기와 사건 정세 흐름과 문제점에 입각해서  움직이고 영향받은 이들이 사건을 터트림
이론까지는 좋은데 가끔은 가해자새끼가 범죄저질러놓고 갑자기 이게 정치부분에까지 연결됨

증명시리즈보는데 갑자기 미군한테 살해당한 아버지이야기가 나오고 부르주아새끼들에 대한 사회적인 분노가 나오고 운동권이 나오고

이건 전작은 아예 기업비리가 자위대랑 야쿠자랑 연결되는 뜬금없다못해 어이없는 연결접점이 나옴

차라리 본격파면 여기랑은 다른세계라서 뜬금없는게 이해가지 사회파들 가끔 그건 또 뭔...싶게끔 사회랑 연결지음